KEA, 중국 수출·투자사절단 파견

박정일기자 ┗ 삼성전자, 시카고 경찰국 뚫었다…`삼성 덱스` 시범적용

메뉴열기 검색열기

KEA, 중국 수출·투자사절단 파견

박정일 기자   comja77@
입력 2019-06-12 18:14
[디지털타임스 박정일 기자]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중국 수출·진출을 돕기 위해 지난 11일 공기청정기 생산업체인 에어텍 등 7개사가 참여한 '제2회 중국 수출&투자사절단'을 파견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행사에서 참가 기업들은 염도구 첨단기술산업개발구에 입주한 한국기업과 현지기업 방문, 현지 수출상담회, 투자설명회 등을 했다. 수출상담회에서는 중국 현지 바이어 30개사와 만났다.


한편 대 중국 전자·IT 수출은 2018년 1194억 달러(한국 전체수출의 54% 차지)였고, 올 4월까지 누적 수출은 전년 동기보다 25% 감소한 284억 달러를 기록했다.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12일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의 '제2회 중국 수출&투자사절단'에 참여한 중소 가전업체 담당자들이 중국 현지에서 수출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