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연 임신 소식 전한 남편 이필모, 올해 아빠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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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 임신 소식 전한 남편 이필모, 올해 아빠 된다!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6-20 14:35
서수연 임신 [사진: 서수연인스타그램 캡처]

'연애의 맛' 으로 부부의 연을 맺은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필모는 20일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뮤지컬 '그날들'의 마지막 공연 소감을 전하면서 아빠가 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필모는 '그날들' 공연을 하며 아내 서수연의 임신 소식을 접했다고. 그는 "제 삶에도 커다란 변화가 있다. 이제 가장이자 곧 태어날 작은 필모의 아버지가 된다"며 "40대 배우로 또 한 걸음 내디뎌 언제나 책임감 있는 모습과 연기로 여러분들을 만나기 위해 더욱더 담금질하겠다"고 말했다.


같은날 이필모의 소속사 또한 "서수연 씨가 임신 중인 것이 맞다"며 "이필모씨가 구체적인 출산 시기를 밝히지 않았지만 2세는 황금돼지띠가 될 것이라고 하더라. 올해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지난해 9월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연애의 맛'에 출연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 지난 2월 백년가약을 맺었다.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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