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문빈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와 친해지는 중”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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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문빈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와 친해지는 중” [화보]

김지은 기자   sooy09@
입력 2019-06-21 17:16
사진=판타지오 제공

풋풋한 여름 소년이 된 아스트로 문빈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21일 패션매거진 '엘르'는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촬영에 한창인 문빈의 단독 화보를 공개했다.
촬영은 여름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단독 주택에서 진행됐다. '열여덟의 순간'에서 고등학생 정오제 역을 맡은 문빈은 촬영 내내 활기찬 모습을 보이며 풋풋한 소년미를 뽐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문빈은 드라마 촬영 분위기를 묻자 "정말 좋다. 또래 출연자들 모두 착하고 배울 게 많다. 주인공 옹성우 형과도 이야기를 많이 나누며 친해지고 있다"고 답했다.


10대 시절을 묻는 질문에는 "일찍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수업을 마치고 방과 후에는 연습실로 가야 했다. 또래들과 만나는 연습실이 내겐 또 다른 학교였던 것 같다"라고 밝히며 "'왜 용돈은 늘 부족할까', '왜 키는 크지 않을까' 소소한 고민이 많았다"고 미소지었다.

한편, 문빈이 출연하는 JTBC '열여덟의 순간'은 오는 7월 22일 첫 방영될 예정이며, 문빈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엘르' 7월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지은기자 sooy0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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