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풋풋 소년미부터 성숙 남성미까지…독보적 ‘얼굴 천재’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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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풋풋 소년미부터 성숙 남성미까지…독보적 ‘얼굴 천재’ [화보]

김지은 기자   sooy09@
입력 2019-06-24 16:43
(사진=판타지오 제공)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독보적인 아우라를 자랑했다.


지난 23일 소속사 판타지오 공식 SNS에는 성숙한 남성미를 발산하는 차은우의 모습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은우가 배우 신세경과 함께 커버를 장식했던 '싱글즈' 7월호 화보 촬영 현장이 담겼다.
'동화(同化)'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차은우는 투명한 오브제와 빈티지한 소품을 자유자재로 활용해 동화 같은 맑은 매력을 선보였다. 풋풋한 소년부터 성숙한 남성의 면모까지. 대체할 수 없는 차은우만의 독보적인 존재감과 다채로운 매력은 완성도 높은 화보를 탄생시켰다.

무엇보다 차은우의 눈빛이 눈길을 끈다. 평소 귀엽고 다정한 모습에서 슛이 들어가는 순간 카메라를 향해 짙은 아우라를 발산하는 차은우의 눈빛은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현재 차은우는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이림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림은 궁에 갇혀 사는 고독한 모태솔로 왕자이나 궁 밖에서는 한양을 들었다 놨다 하는 인기 절정의 연애소설가다. 차은우는 "단절된 삶을 살아 모든 것이 서툰 이림이 구해령을 만나 여러 사건을 겪으면서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잘 그려내고 싶다"고 밝혀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차은우가 주연을 맡은 MBC 새 수목극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으로,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 첫 방송된다.

김지은기자 sooy0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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