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양세찬, 갑자기 분위기 프러포즈?..서인영 "나 데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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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양세찬, 갑자기 분위기 프러포즈?..서인영 "나 데려가"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6-25 10:14
서인영 양세찬 (사진=tvN '풀 뜯어먹는 소리3-대농원정대' 방송화면 캡처)

'풀뜯소3' 서인영이 양세찬에게 갑작스러운 고백을 했다.


2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풀 뜯어먹는 소리3-대농원정대'(이하 '풀뜯소3')에서는 서인영과 양세찬이 함께 저녁 요리 재료를 준비하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인영이 실수를 연발하자 양세찬은 서인영의 실수를 계속해서 지적했다. 끊임없는 잔소리에 서인영이 "나 시집 못 갈 것 같다"고 말하자, 양세찬은 곧바로 "네"라고 대답해 웃음을 줬다.

이내 실수를 하던 서인영이 실수 없는 모습을 보여주자, 양세찬은 "잘한다. 시집가도 되겠다"며 칭찬했다. 잔소리만 하던 양세찬이 갑자기 칭찬을 하자 서인영은 "어? 나를 들었다 놨다 하네. 느낌이 이상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양세찬은 곧바로 서인영에게 잔소리 폭탄을 투하했다. 서인영은 "아까전엔 시집가도 되겠다고 했으면서. 네가 나를 데려가"라고 폭탄 선언을 했다.
양세찬은 서인영의 고백에 당황하며 "누굴요? 제가 왜요"라고 반문해 서인영의 분노를 샀다.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양세찬은 "어떻게 데려가냐. 걸그룹 쥬얼리를 좋아했지만 박정아를 좋아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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