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매칭 `파칫` 공간공유 기업과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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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매칭 `파칫` 공간공유 기업과 협업

주현지 기자   jhj@
입력 2019-06-25 17:49
핀테크 단신


스타트업과 투자자들을 연결해주는 플랫폼 '피칫'이 공간공유 기업 '이노스페이스'와 '체이니어' 등 기업과 손을 잡았다.
건설 사업 관리회사인 한미글로벌의 자회사 '이노스페이스'는 업무 효율성이 극대화된 공유 업무 공간을 제공한다. 또 단순 업무 공간 제공을 넘어 입주 기업 간의 적극적인 협업 권장 프로그램과 네트워킹 행사 주선을 통해 입주사의 성장을 지원한다.



체이니어는 블록체인 분야의 스타트업에게 투자를 진행하고 업무 공간을 제공하는 블록체인 전문 공간 공유 기업이다. 체이니어는 신생 블록체인 분야 스타트업에게 업무 공간 지원과 더불어 법률, 재정, 마케팅 등 단순 컨설팅 서비스부터 R&D, 운영 전략 계획 등을 지원한다.
함정수 피칫 사업 이사는 "피칫을 통해 유입된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공간 공유 서비스 기회의 폭을 넓혀주고 싶었다"며 "이노스페이스와 체이니어 모두 피칫의 사업 방향에 깊이 공감해 동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주현지기자 j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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