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 속 세상] `태양이 없어졌다` 칠레의 개기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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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속 세상] `태양이 없어졌다` 칠레의 개기일식

   
입력 2019-07-03 18:04
연합뉴스




칠레 항구도시 라 세레나에서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리는 개기일식이 펼쳐지고 있어요. 이 일대의 주민들과 관광객들 수십만명은 2분 30초 동안 진행된 엄청난 장관에 감탄과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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