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현 해명, 드디어 전하는 16년 전 `손가락 욕`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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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 해명, 드디어 전하는 16년 전 `손가락 욕` 진실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7-09 15:04
김병현 해명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김병현이 16년 전 관중을 향한 '손가락 욕' 사건에 대해서 해명한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김성령, 손정은, 김병현, 남창희가 출연하는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특집으로 꾸며진다.
진행된 녹화에서 전 야구선수 김병현이 손가락 욕 사건을 언급했다고 해 관심이 모아진다. 그는 2003년 한 경기에서 관중에게 가운뎃손가락을 치켜세우며 논란을 야기한 바. 그는 "전광판에 나가는 줄 몰랐어요"라며 당시의 상황과 심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고.

김병현은 자신의 전성기가 짧았던 이유도 밝힌다. 짧은 전성기를 거친 후 본인의 플레이가 단 한 번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는 그는 여러 실험을 통해 나름대로 정답을 찾았다는 것.

이 와중에 김병현은 3년 가까이 고기를 먹지 않았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그러나 지금은 햄버거 가게 사장이라는 반전 결말을 공개하며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


더불어 김병현은 허당 캐릭터로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그는 과거 메이저리그 우승 반지를 분실해 기증을 포기했다고. 또한 여권을 분실했던 사건까지 줄줄이 쏟아내 엄청난 허당기로 모두를 황당케 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김병현은 최근 MBC 야구 해설 위원으로 변신한 근황을 알린다. 이 배경에 류현진 선수가 크게 개입되어 있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편파 중계로 화제를 모았던 사연까지 털어놓으며 재미를 더할 예정.

'라디오스타' 김병현이 밝히는 손가락 욕의 진실은 오는 10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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