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1500만원 대 추정 출퇴근 복장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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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 1500만원 대 추정 출퇴근 복장 화제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7-10 10:07
지난 6일 소집해제 후 팬들과 만난 자리에서 90도 인사를 하고 있는 탑. 이날 입은 복장 가격이 화제다.(사진=연합뉴스)

백뱅 탑의 1500만 원대 출퇴근 의상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일 대체 복무를 마친 탑(본명 최승현)의 마지막 출퇴근 복장에 대해 네티즌들이 다양한 분석을 쏟아내고 있는 것. 당시 정장 차림을 하고 퇴근을 한 탑이 입은 점퍼는 버버리(Burberry) 제품. 또 상하의는 구찌(Gucci), 셔츠는 하이더 아커만(Haider Ackermann) 것이라 네티즌은 추측했다. 덧붙여 탑이 찬 시계는 롤렉스(Rolex). 탑의 퇴근 복장에 든 비용이 1500만원 대라는 게 네티즌들의 추정이다.


탑은 지난 6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용산공예관에서 소집 해제됐다. 지난 2017년 2월 의경으로 입대한 탑은 복무 중 입대 전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의경에서 직위 해제됐고, 같은 해 7월 1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등을 선고 받은 바 있다. 이후 사회복무요원으로 전환됐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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