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의 산후우울증…함소원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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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의 산후우울증…함소원의 눈물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7-10 09:53
우울증을 겪고 있는 함소원 남편 진화(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함소원의 남편 진화가 산후우울증을 털어놨다.


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첫 부부싸움과 갈등이 그려졌다.
최근 자주 부부싸움을 하던 함소원 진화 부부는 해결을 위해 상담 병원을 찾았고 이 자리에서 진화는 "싸울 때마다 내가 부족한 사람 같다. 머리가 복잡하고 생각도 너무 많다. 이 생활이 나랑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솔직히 너무 지친다. 이 세상에 나를 알아줄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것 같다"며 외로움을 호소했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통해 남편의 눈물을 본 함소원은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며 눈물 지었다.
함소원과 진화는 18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해 결혼했고 같은 해 12월 첫 딸을 얻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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