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경 36년 모태솔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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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경 36년 모태솔로 고백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7-10 10:24
36년 모태솔로 배우 임은경(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배우 임은경이 모태솔로라고 고백해 주위에 충격을 안겨줬다.


9일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한 임은경은 "집에만 있어서 그런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36세란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임은경이 이같이 말하자 MC 박나래는 "그럼 남자를 집으로 끌고 오면 되는 거 아니냐"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임은경은 또 먹어도 살이 안 찐다며 "이런 말 하면 망언이라고 해서 말을 잘 못하는데, 이게 굉장히 스트레스다"고 털어놨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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