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노브라 공항패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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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노브라 공항패션 논란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7-11 09:14
화사의 '노브라' 패션이 논란이 되고 있다(사진=화사 인스타그램 캡처)

화사의 공항 패션이 논란이다.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채 귀국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기 때문이다.


지난 7일 화사는 'SBS 슈퍼콘서트 인 홍콩' 스케줄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화사는 흰 크롭 티셔츠를 입고 팬들과 인사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행동했지만 일부 네티즌들이 '노브라'의 화사 모습에 토를 달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 같은 문제 제기에 대해 반대 입장을 가진 네티즌들은 "노브라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노브라' 문제는 여전히 뜨거운 감자다.



이 논란의 최전선에 서 있는 설리는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노브라' 관련 자신의 생각을 당당히 밝히기도 했다.
"속옷 착용 문제는 개인의 자유이다. 브래지어는 액세서리라고 생각한다. 내가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하지 않는다"

설리의 당당한 생각이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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