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33억, 무대제작비로 투입…블록버스터급 공연에 입이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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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33억, 무대제작비로 투입…블록버스터급 공연에 입이 ‘떡’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7-11 14:55
박효신 33억(사진=글로브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박효신이 콘서트 무대 제작비로만 33억을 투입했다고 밝혀 화제다.


11일 박효신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해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평균 공연 무대 제작비의 약 7배에 달하는 33억을 투입했다. 공연 진행을 위한 인력도 800명 가량의 대규모 인원이 동원됐다"고 전했다.
지난 29일부터 진행된 박효신 단독 콘서트는 한 번에 1만 5천명 수용 가능한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됐다. 무대를 360도로 둘러싸고 있는 좌석과 함께 탁 트인 시야를 경험할 수 있는 공연장은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며 '블록버스터급' 스케일을 보여줬다.


또 박효신은 오프닝부터 엔딩까지 'LOVERS(연인)'을 연상시키는 탄탄한 스토리와 압도적 물량과 스케일의 무대 연출을 보여줘, 따뜻한 울림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박효신은 오는 11일과 13일 단독 콘서트 공연을 2회 남겨두고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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