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16kg 감량 “역할 따내기 위해 3개월간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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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 16kg 감량 “역할 따내기 위해 3개월간 다이어트”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7-11 15:06
남창희 16kg 감량(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방송인 남창희가 16kg을 감량한 계기에 대해 털어놓았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특집으로 꾸며져 남창희를 비롯해 배우 김성령, 아나운서 손정은, 야구선수 김병현이 출연했다.
이날 남창희는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을 언급하며 배우 이동욱 덕분에 드라마에 출연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동욱이 내가 연기하고 싶어한다는 걸 알고 '미스터 션샤인' 제작진과 만날 기회를 만들어줬다"며 "낯가림이 심한 편이지만 제작진에게 나를 어필했다. 그랬더니 감독님이 우선 살을 빼고 오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남창희는 역할을 따내기 위해 3개월간 16kg를 감량했다고. 남창희는 "감독님의 특급 미션을 성공해 역할을 따냈다"며 뿌듯해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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