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티비, 광고주-크리에이터 매칭 시스템 `유픽`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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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티비, 광고주-크리에이터 매칭 시스템 `유픽` 출시

김위수 기자   withsuu@
입력 2019-07-11 11:29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가 광고주와 크리에이터를 매칭해주는 서비스 '유픽'을 론칭했다고 11일 밝혔다.


유픽을 이용하는 광고주는 △캠페인 정보 입력 △타깃·플랫폼·장르 세분화 △크리에이터 선정 △예산 및 단가 조율 △콘텐츠 제작·수정 △리포트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다이아 티비는 이 서비스를 위해 지난 2013년부터 누적된 마케팅 데이터를 바탕으로 광고주가 많이 찾는 31개 분류, 340가지 키워드를 유픽에 적용했다.


광고주는 마케팅 전략에 따라 '에코넥션(ECONNECTION)'에 가입한 8000여개 디지털 채널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에코넥션은 지난해 다이아 티비가 크리에이터의 콘텐츠 통계 분석 및 저작권 지원 등을 위해 만든 창작 지원 솔루션이다.
김위수기자 withsu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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