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락된 약은 신약, 구약뿐인 래퍼 비와이…1억 원 십일조도

뉴스부기자 ┗ 파이브지티, 무등산 골드클래스 2차에 `지페이스봇` 공급

메뉴열기 검색열기

허락된 약은 신약, 구약뿐인 래퍼 비와이…1억 원 십일조도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7-12 09:59
십일조로 1억 원을 낸 적 있는 래퍼 비와이(사진=KBS2 해피투게더 캡처)

래퍼 비와이가 십일조로 1억 원을 낸 얘기를 전했다.


비와이는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십일조로 1억 원을 낸 적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당시 행사를 한 달에 40개 정도 했다"며 이 같이 전했다.



그는 또 "'힙합 신에서 나만큼 아웃풋을 내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했었다"며 연예인 병에 걸렸던 과거를 고백하기도 했다.
실제 비와이는 지난 2017년 한 공연장에서 '수퍼비(동료 래퍼)는 한 달에 1억 벌고, 마세라티 차도 뽑았다는데 비와이는 얼마 버느냐'는 질문에 "쇼미더머니5가 끝나고 한 5개월간 수입을 모아 수퍼비가 한 달 벌었다는 돈 1억을 십일조 봉투에 넣었다"고 이미 말한 바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