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다이나마이트 더블 `더 컬러런, 디제잉 하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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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다이나마이트 더블 `더 컬러런, 디제잉 하러 왔어요`

박성기 기자   dtnews@
입력 2019-07-13 18:10
Dynamite Double(다이나마이트 더블)과 DJ Catalyst가 13일 오전 서울시 송파구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2019 THE COLOR RUN(컬러런)'에서 열정적인 공연을 하고 있다.



다이너마이트 더블은 2017년, 2018년, 2019년 3년 연속 세계적 일렉트로닉 페스티벌인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ULTRA MUSIC FESTIVAL KOREA - UMF)'에 출연하고 있는 DJ. 유명 디제이들과 'Dynamite Double and Friends'란 이름으로 함께 다양한 무대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이번 '더 컬러런' 공연은 DJ Catalyst가 함께 했다.





한편, 잠실 종합운동장 문화마당 일대에서 펼쳐진 '2019 THE COLOR RUN'은 다양한 색의 파우더를 맞으며 달리는 이색 페스티벌이다. 2011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해 35개 이상의 국가에서 총 600만 명의 컬러 러너가 참가했으머, 우리나라에선 올해로 8회째 열린다.




박성기 객원기자 watney.par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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