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김송 부부, 귀염둥이 아들 공개 "매일 매일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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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김송 부부, 귀염둥이 아들 공개 "매일 매일 예뻐요!"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7-16 09:44
강원래 김송 부부 아들 공개(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그룹 클론의 강원래와 가수 김송 부부가 아들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강원래·김송 부부가 아들 강선 군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강원래는 "아이를 얻고 많이 달라졌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는 시험관 아기를 시도해 힘들었던 적도 있었다. 선이가 태어나고 모든 지구의 중심이 선이 위주로 돌아가는 것 같다"면서 "서운하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김송은 "남편이 예전에 갑의 자리에 있었다면 지금은 맨바닥"이라고 밝혀 웃음을 줬다. 이어 "제가 마흔셋에 아들을 낳았는데, 낳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주변에 아이를 낳으라고 말하고 다닐 정도"라고 말하며 아들 바보 면모를 보여줬다.



이날 부부와 함께 출연한 아들 강선 군은 강원래·김송 부부와 닮은 귀여운 얼굴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아들 강선 군에 대해 아빠 강원래는 "3, 4살까지 예쁘고 미운 다섯 살이라고 하던데 아직까지 미운 것은 없는 것 같다"며 "웃을 때 나와 닮았다고 하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자 엄마 김송도 "매일 매일 예쁘다"고 맞장구를 치며 "성격은 100% 나를 닮은 것 같다. 아이가 많이 소심하고 내성적이고 섬세하고 겁이 많다. 아빠를 닮았다면 직진형이었을거다. 강원래는 어렸을 때 미아 찾기에 나왔을 정도로 집에 없었다더라"고 설명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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