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킨파크 조한, 포토그래퍼처럼 [스타포토]

박동욱기자 ┗ [포토] 허고니, 아찔한 머슬퀸

메뉴열기 검색열기

린킨파크 조한, 포토그래퍼처럼 [스타포토]

박동욱 기자   fufus@
입력 2019-07-18 19:15




세계적인 팝 밴드 린킨파크의 멤버 한국계 미국인 조한(Joe Hahn)이 18일 서울 성동구 레이어57에서 열린 캐리온(CARRY ON) 팝업 사진 전시 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월드 아트 큐레이팅 집단인 ACDC코리아의 다니엘킴(Daniele Kim)과 DSFB 콜렉티브가 기획한 조한의 이번 프로젝트 '캐리온'은 린킨파크의 최근 월드 투어 '원 모어 라이츠(One More Light)' 당시의 멤버들의 사적이고 심도 있는 친밀한 순간들을 담아낸 시리즈며, 본격적인 전시는 오는 8월 14일부터 파라다이스 시티 인천에서 한 달간 이어진다.



박동욱 기자 fufus@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