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부동산명의, 모두 아내 명의로 돌린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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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부동산명의, 모두 아내 명의로 돌린 이유는?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7-18 11:31
김정민 부동산명의(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가수 김정민이 부동산 명의를 모두 아내 명의로 돌렸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이사야사'에서는 김정민의 부동산 인생 로드가 공개됐다.
이날 김정민은 "돈이 생기는 대로 땅과 집에 투자를 했다"며 "성산동 단독주택과 공덕동 아파트의 주인이 됐는데, 두 부동산의 명의는 모두 아내 루미코의 이름으로 돼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인의 추천으로 제주도 상업부지에 투자했다가 10년 넘게 소송에 휘말린 적이 있다. 1000평 부지에 등록된 땅 주인만 800명이 넘는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면서 "이후 과도한 부동산 욕심을 줄이기 위해 모든 명의를 아내 앞으로 해놨다"고 털어놨다.
지난 2006년 김정민은 11살 연하의 일본인 루미코와 결혼했다. 루미코는 제일교포 3세로 모닝구무스메, 베리즈코보 등을 배출한 일본 유명 기획사 하로프로젝트에서 데뷔해 미요시 치나츠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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