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휴가철 맞이 ‘셀프 그릴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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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휴가철 맞이 ‘셀프 그릴존’ 운영

이상현 기자   ishsy@
입력 2019-07-21 13:46
[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여름철 휴가를 맞이해 가족들이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셀프 그릴존'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셀프 그릴존은 천막과 6인 테이블을 비롯해 전기그릴, 집게, 가위 등 바베큐 세트로 구상돼 있다. 방문객들은 준비해 온 바비큐 요리를 즉석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주류와 음료는 리조트에서 구입 가능하다.
셀프 그릴존은 매일 오후 4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한다. 예약접수를 우선으로 받으며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셀프 그릴존은 국립공원인 무주덕유산의 밤하늘을 감상하며 식사하는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무주덕유산리조트 셀프 그릴존. <부영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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