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대화중단 "아내 거미, 하하 `노래 의지`에 고개 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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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대화중단 "아내 거미, 하하 `노래 의지`에 고개 저어"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7-22 10:03
조정석 대화중단(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배우 조정석이 아내 거미와의 대화가 중단됐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영화 '엑시트'의 주연인 조정석과 윤아가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조정석에게 런닝맨 팬미팅에서 하하, 김종국과 함게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준비하게 된 거미에 대해 질문했다.



조정석은 "솔직하게 말씀드려도 되냐"며 말문을 열였다. 그는 "차 안에서 컬래버 소식을 들었다. 내가 '김종국이 노래 부르고 하하가 랩 하면 좋겠다'고 했다. 그러자 아내가 고개를 저으며 '하하 오빠가 노래를 하고 싶어 한다'더라"라고 했다. 조정석의 말이 끝나자마자 하하는 런닝맨 멤버들의 장난 섞인 질타를 받았다.
이어 조정석은 "그리고 나서 대화가 중단됐다"고 전해 멤버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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