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66kg 몸무게 공개, 아들 셋 낳아도 `뒤태 미녀` 어디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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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66kg 몸무게 공개, 아들 셋 낳아도 `뒤태 미녀` 어디 안가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7-23 14:34
정주리 66kg (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캡처)

세 아들의 엄마 개그우먼 정주리가 자신의 몸무게가 66kg라고 밝혔다.


정주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오랜만에 쉬는 날이라 친구들과 가평 놀러 갔다 왔어요. 사진을 너무 이쁘게 찍어줘서 나 신났음. 그리고 이 래시가드 대박. 아직 살을 못 빼서 66kg인데, 그렇게 안 보이게 해줘서 좋아요"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주리는 한 펜션의 수영장에서 휴가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 정주리는 휴가지 수영장에서 튜브를 타고 환하게 웃고 있다. '살을 못뺐다'는 그의 말이 무색하게도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5월 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들을 뒀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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