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말을 해` 박나래 "내가 박보검과 사귈 확률 50%"..반신반의 꿀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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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말을 해` 박나래 "내가 박보검과 사귈 확률 50%"..반신반의 꿀팁 공개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8-12 09:53
JTBC '어서 말을 해' 박나래 (사진=JTBC 제공)

개그우먼 박나래가 자신이 배우 박보검과 사귈 확률은 50%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어서 말을 해'가 13일 첫방송을 하는 가운데, 박나래가 깜짝 발언을 한다.
최근 진해된 녹화에서 박나래는 "제가 박보검 씨랑 사귈 확률이 몇 프로라고 생각하십니까"라고 물었고, 전현무는 "-150%라고 생각한다"라고 답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박나래는 굴하지 않고 "제가 박보검 씨와 사귈 확률은 50%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박나래의 충격 발언에 모든 출연자들이 "말도 안된다"며 박나래의 말을 무시했지만, 박나래는 박보검과 사귈 확률을 높인 그녀만의 팁을 전수해 모두를 환호하게 했다. 묘하게 설득력 있는 박나래의 대답에 다른 출연진들도 순간 수긍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하지만 이내 "말도 안 되는 얘기"라며 정신을 차린(?) 출연진들의 모습에 박나래는 당황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방송에서는 믿고 보는 배우 김정난의 반전 아침 마당 토크와 고기를 두고 펼쳐진 문세윤과 딘딘의 육탄전, 대세 아이돌 엔플라잉 유회승의 학창 시절 비밀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박나래가 출연하는 '어서 말을 해'는 연예계에서 내로라하는 말발 센 연예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정한 말의 고수를 가리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13일 밤 11시에 첫방송된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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