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성 커진 금융시장 … 중위험 · 중수익 상품 노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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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 커진 금융시장 … 중위험 · 중수익 상품 노려볼까

차현정 기자   hjcha@
입력 2019-08-12 18:13

주식시장이 출렁이고 있다. 미중 무역갈등이 지속되고 한일 경제전쟁이 심화하며 시장에 갈수록 길이 보이지 않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어서다. 공포심리가 확산하면서 투자자들은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변동성이 확대된 만큼 자산관리 전략의 중요성은 더 커졌다. 우물쭈물 망설이다간 돈 벌 기회를 놓치게 된다.

캄캄할수록 투자 길목을 지켜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특히 지금처럼 글로벌 경제 성장이 점점 둔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중위험·중수익 상품에 주목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디지털타임스는 변동성 시대를 맞아 증권사의 추천 상품을 살펴보고 안갯속 금융시장에서도 알짜수익을 낼 수 있는 고수의 재테크 플랜을 알아봤다.

차현정기자 hjcha@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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