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김성 PD 사표제출..MBN 자회사로 이적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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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김성 PD 사표제출..MBN 자회사로 이적 논의 중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8-13 09:35
1박2일PD 사표제출(사진=KBS 해피선데이 '1박2일' 시즌3 방송화면 캡처)

'1박2일' 시즌3 김성 PD가 KBS에 사표를 제출했다.


13일 스타뉴스는 '1박2일' 시즌3를 연출했던 김성 PD가 최근 회사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성 PD는 MBN의 자회사인 스페이스래빗으로 이적을 논의 중이다. 스페이스래빗에는 유일용, 남성연 등 KBS 출신 PD들이 있다.
앞서 김성 PD는 2012년 KBS 예능국에 PD로 입사해 '1박2일' 시즌2, '1박2일' 시즌3,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등의 조연출을 맡았다.


또 지난해 12월부터는 '1박 2일' 시즌 3 메인 PD를 맡았으나, 정준영 '단톡방 불법 촬영물 공유'에 이어 김준호-차태현 '내기 골프' 논란으로 지난 3월부터 프로그램 방송과 제작을 중단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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