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그리 9kg 감량 근황…“10살 때보다 수입 적어” 고민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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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그리 9kg 감량 근황…“10살 때보다 수입 적어” 고민 토로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8-13 10:33
MC그리 9kg 감량(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화면 캡처)

MC그리가 9kg를 감량한 근황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방송인 김구라 아들 MC그리가 서장훈과 이수근에게 고민을 털어놓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MC그리를 마주한 이수근은 "귀여웠는데, 남자다워졌다. 살도 빠진 것 같다"며 놀라워했다. 이에 MC그리는 "9kg 감량했다"고 답했다.



갑작스러운 몸무게 감량 소식에 서장훈은 "무슨 고민이 있느냐"고 물었고, MC그리는 "음반 성적은 다 잘 되진 않는다. 최근 음반도 망했다. 10살 때보다 수입이 적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아울러 MC 그리는 "아버지가 제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한다. 저를 말하지 않아도 웃길 수 있는 분인데"라고 덧붙였다. 서장훈은 "쓸쓸하고 공허한 마음에 자꾸 너를 찾는 것 같다"고 MC그리를 달랬고, 이수근 또한 "세상 모든 아버지 마음은 똑같다"며 거들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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