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짠내투어` 규현·진세연 달달 짝꿍케미에 이용진 "투어는 뒷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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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짠내투어` 규현·진세연 달달 짝꿍케미에 이용진 "투어는 뒷전이지?"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8-13 14:56
규현 진세연 (사진=tvN '더 짠내투어' 방송화면 캡처)

'더 짠내투어' 규현과 진세연이 '짝꿍 투어'에서 커플 케미를 보여줬다.


12일 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서는 세 번째 여행지인 러시아 모스크바로 떠난 규현, 이용진, 한혜진, 박명수, 진세연, 광희, 진해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투어는 '짝꿍 특집'으로 진행됐고, 규현-배우 진세연, 이용진-가수 광희 진해성, 한혜진-박명수가 짝꿍을 맺어 투어를 떠났다. 이번 투어에서는 설계자와 짝꿍의 케미와 합을 보여주는 '쿵짝 지수'도 평가항목에 추가됐다.

첫째 날 설계를 맡은 규현은 진세연과 팀을 짜 12시간 안에 모스크바를 둘러보는 '나노투어'를 준비했다.

규현은 크렘린 궁 장벽을 비롯, 성 바실리 성당, 국립박물관, 크렘린 성벽, 굼 백화점, 레닌의 묘까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 랜드마크를 하나씩 돌며 능숙하게 설명을 했다.



부쩍 친해진 짝꿍 규현과 진세연은 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고는 함께 춤을 추기도 했다. 박명수가 굼 백화점에서 파는 아이스크림을 먹고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자, 규현도 진세연을 끌어당겨 함께 춤을 춘 것.
이에 이용진은 "규현이가 눈이 돌았구나. 너 투어는 뒷전이지?"라며 딴지를 걸었다.

이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도 이용진은 "전 규현이의 다른 눈을 봤다. 설계를 하는 건지 본인의 사심을 채우는 건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반면 한혜진과 박명수는 각각 "귀엽다. 둘이 너무 잘 어울렸다" "당황하면서 겸연쩍어 하는 모습이 되게 예뻤다"며 두 사람의 짝꿍 케미를 칭찬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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