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기 아들공개, 도플갱어 수준 두 아들→출연진 일동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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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기 아들공개, 도플갱어 수준 두 아들→출연진 일동 `깜짝`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8-13 16:27
이만기 아들공개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냉부해' 이만기가 똑닮은 두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전 씨름 선수 출신 방송인 이만기와 개그맨 이봉원이 출연했다.
이날 이만기는 "김해에 두 아들과 집사람, 저까지 넷이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만기의 두 아들 사진이 공개되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만기는 "첫째 아들은 28살, 둘째 아들은 22살이다"라고 밝혔다.
MC 김성주가 "아빠보다 아들이 덩치가 크다"고 놀라워하자, 이만기는 "둘째 아들은 저보다 10cm 더 큰 192cm다"라고 덧붙였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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