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T, 외국인 유학생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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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T, 외국인 유학생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 찾아

이준기 기자   bongchu@
입력 2019-08-13 09:44
국가연구소 대학원인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는 최근 2019년 후기 외국인 신입생 46명이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을 찾아 한국의 선진기술을 체험했다고 13일 밝혔다.


2014년 4월 문을 연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은 전자산업 역사와 삼성전자의 기술 혁신 사례를 전시한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산업 박물관이다.
UST 외국인 신입생들은 베트남, 인도, 우크라이나, 방글라데시 등 다양한 국적으로 이뤄졌으며, 4주 간 실시되는 '신입생 역량강화교육'에 참가해 공통교양, 기초과학, 한국어 교육 등을 수강하고 있다.


심상규 UST 교수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의 과학기술 분야 성장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학생들이 한국에 더 많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UST 외국인 유학생들이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을 찾아 한국의 선진 전자기술을 체험하는 견학행사를 가졌다.

US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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