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리침대, 전동침대 최적화 ‘티타늄 스프링 매트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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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 전동침대 최적화 ‘티타늄 스프링 매트리스’ 출시

김아름 기자   armijjang@
입력 2019-08-13 14:48
[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씰리침대가 창립 138주년을 맞이해 세계 최초로 전동침대에 최적화된 티타늄 스프링 매트리스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씰리침대는 이날 서울 소공동 더 플라자호텔 오키드홀에서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신제품 전동침대 '플렉스 시리즈'를 공개했다. 플렉스 시리즈는 세계 최초의 티타늄 스프링 매트리스를 사용한 침대다.
대부분의 전동침대 매트리스는 메모리폼 혹은 라텍스 재질로 만들어진다. 스프링 매트리스를 사용하게 되면 각도를 조절하다 스프링이 포개지면서 표면이 고르지 않게 접히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씰리침대에서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고 전동침대에서도 스프링 매트리스의 지지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플렉스케이스(FlexiCased®)' 기술을 적용했다. 플렉스케이스는 굽어지는 부분에서도 스프링 매트리스의 탄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불편함 없이 전동침대로의 호환이 가능한 기술이다.



윤종효 씰리코리아 대표는 "전동침대 시장에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할 혁신적인 신제품인 '플렉스 시리즈' 매트리스를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플렉스 시리즈는 침대 위에서 다양한 일상들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크게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씰리침대가 전동침대용 스프링 매트리스 신제품을 공개했다. 사진은 윤종효 씰리코리아 대표. <씰리침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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