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본부, 중장년 맞춤형 기술창업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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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본부, 중장년 맞춤형 기술창업교육 실시

김승룡 기자   srkim@
입력 2019-08-13 14:51
한국생산성본부(KPC)는 창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중장년 맞춤형 기술창업교육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본부는 오는 12월까지 참가자를 모집, 내년 1월까지 교육을 실시한다.
중장년 맞춤형 기술창업교육은 기술창업 교육을 통해 역량 있는 중장년 창업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각 기업의 만 40세 이상 퇴직예정자,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단순한 생계형 창업이 아닌 기술 창업을 유도한다는 게 특징이다.


▲기술창업 인식교육 ▲맞춤형 교육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활용 교육 ▲개별 심층교육 4가지 교육으로 구성된다.

한국생산성본부 홈페이지 또는 일자리혁신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기술창업인식교육(800여명), 맞춤형 교육(175여명, 기업단위 신청)은 12월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김승룡기자 sr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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