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뿌리 상권] 뻔한 `초대가수` 대신 `팽이대회` 개최… 시장이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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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 상권] 뻔한 `초대가수` 대신 `팽이대회` 개최… 시장이 살아났다

임재섭 기자   yjs@
입력 2019-08-13 18:11
디지털타임스 연중캠페인 '풀뿌리상권 살려내자' 자문위원과 취재진이 방문한 용문천년시장이 방문객으로 북적이고 있다. 이곳은 상인회와 지자체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낙후시장이라는 오명을 벗고 전국 각지에서 견학을 오는 '모범 시장'으로 탈바꿈했다.
양평=이슬기기자 9904s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