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영열차 안에서` 김민우 아내 사별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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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영열차 안에서` 김민우 아내 사별 고백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8-14 10:19
김민우가 안타까운, 아내 사별 소식을 전했다.(사진=SBS '불타는 청춘'방송 캡처)

김민우가 '불타는 청춘'에서 아내와 사별한 사실을 털어놨다.


13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의 말미에 다음 주 예고편에서 김민우가 아내와 사별한 이야기를 전해 '불청' 멤버들이 눈물 짓는 장면이 공개됐다.


김민우는 "아내가 2년 전, 희소병인 혈구탐식성 림프조직구증으로 사망했다"며 "뇌까지 전이가 돼 내 생일을 물어봐도 제대로 답을 하지 못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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