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유회승 45kg 감량 전 별명은 `유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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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유회승 45kg 감량 전 별명은 `유민상`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8-14 11:03
감량 전 별명이 유민상이었다고 고백한 유회승(사진=JTBC '어서 말을 해' 방송 캡처)

엔플라잉 유회승이 감량 전 별명이 '유민상'이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JTBC '어서 말을 해'에서 엔플라잉 유회승은 "내가 학창시절 몸무게가 정말 많이 나갔다. 120㎏ 정도였다. 그래서 별명이 유민상이었다"고 고백했다.


유회승은 첫사랑에게 고백하기 위해 45kg을 감량했고 결국 고백에 성공했다는 이야기도 덧붙였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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