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아들 근황 공개, 물개 뺨치는 수영실력→카메라 인사 여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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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아들 근황 공개, 물개 뺨치는 수영실력→카메라 인사 여유까지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8-19 09:36
고소영 아들 근황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고소영이 훌쩍 큰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릴 때부터 물개 좋아하는 우리 아들. 물개처럼 수영 잘하네. 엄마는 물개박수"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고소영 아들 준혁군은 깊은 수영장 안에서 능숙하게 수영 실력을 뽐내고 있다. 수영 도중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드는 여유로움도 보인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사랑스러워요. 돌고래 같아요" "멋지게 자라서 수영도 이렇게 잘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소영 장동건 부부는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혁군과 윤설 양을 두고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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