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탄 지구의 허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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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탄 지구의 허파

   
입력 2019-08-25 18:21

'지구의 허파'로 불리는 브라질 아마존 열대우림이 3주째 불타고 있다.



24일(현지시간) 화마가 휩쓸고 간 아마존 지역 포르토 벨류 근처에서 소로 추정되는 짐승의 사체가 널부러져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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