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어주는 여자` 미스맥심 이아윤, 맥심 9월호 표지에서 글래머 몸매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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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주는 여자` 미스맥심 이아윤, 맥심 9월호 표지에서 글래머 몸매 뽐내

박성기 기자   dtnews@
입력 2019-08-29 19:06
남성지 맥심(MAXIM)에서 가을을 여는 9월호 표지를 '책 읽어주는 여자' 콘셉트로 촬영했다. 사진 속 모델은 터질 듯 한 섹시함과 이지적인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맥심 9월호 표지 모델은 2018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 이아윤.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사장님이자, 란제리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이아윤은 이번 표지 화보에서 우아한 란제리룩을 선보이며 특유의 폭발적인 글래머러스함과, 우아하고 청초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평소에도 본인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독서를 즐긴다는 이아윤은 "책 읽어주는 여자의 섹시함이 어떤 모습일지 고민을 많이 했다. 맥심 독자님들을 남자친구라고 생각하고 함께 책을 읽는 상상을 하면서 촬영에 임했다"라며 촬영 소감을 밝혔다.




2018년 이아윤이 우승한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남성 잡지 맥심의 10만 구독자가 참여해 100% 독자 투표로 맥심의 모델을 선발하는 유서 깊은 콘테스트다. 남성 화장품 브랜드 몰트(MOLT)가 후원하는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맥심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서 대회의 전 과정과 화보 촬영 현장을 중계하고 있다.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 출전자들의 아찔한 화보 촬영 비하인드를 볼 수 있는 리얼 서바이벌 투표 예능 프로그램 '미맥콘 2019'는 매주 맥심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 한 편씩 업로드된다.



미스맥심 이아윤의 고혹적인 란제리 화보로 문을 연 2019년 맥심 9월호에서는 '정글의 법칙'에서 적극적인 매력녀로 주목받은 걸그룹 네이처의 새봄, 영화 '기생충'에서 메소드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 천만 배우 박명훈, 화제의 SNS 스타 크리에이터 과로사와 하느르의 화보,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 by 몰트(MOLT),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이준석과의 뒷이야기 등 다양한 인물의 화보와 기사 등 풍성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박성기 객원기자 watney.par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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