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신성록 국정원, 전 백화점 취직"..센스 돋보인 차기작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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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신성록 국정원, 전 백화점 취직"..센스 돋보인 차기작 소개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9-04 10:48
장나라 신성록 (사진=SBS '본격 연예 한밤')

'본격 연예 한밤' 배우 장나라가 신성록과 자신의 차기작을 재치있게 소개했다.


3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9'에 참석한 스타들의 인터뷰가 담겼다.
이날 장나라는 "폐하는 어디갔냐"는 물음에 "저는 백화점에 취직했고, 폐하는 국정원에 취직했다. 저희는 SBS에 재취업했다"라며 센스있게 차기작 소식을 전했다.



장나라는 다음달 첫 방송되는 'VIP'에서 백화점 상위 1% VIP 고객을 전담하는 전담팀의 나정선으로, 신성록은 20일 첫방송되는 금토드라마 '배가본드'에서 국정원 요원 기태웅으로 분한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한류 드라마 여자 연기자상'을 수상한 장나라는 "아주 조금씩이라도 나아지려고 노력하고, 발버둥치는 연기자가 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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