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득남 "20년 뒤 UFC 챔피언..3살부터 시작하자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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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득남 "20년 뒤 UFC 챔피언..3살부터 시작하자 아가야"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9-09 09:41
김동현 득남 (사진=김동현 인스타그램)

이종격투기선수 김동현이 8일 득남했다.


김동현 소속사 본부이엔티 측은 지난 8일 "김동현 선수가 이날 오후 12시 36분 서울 강남 모처에서 3.66kg의 건강한 남아를 품에 안았다"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김동현이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축복해달라"고 덧붙였다.

같은날 김동현은 소속사를 통해 "고생한 아내에게 너무 고맙고, 더욱 더 책임감을 가지고 든든한 아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분이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동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를 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20년뒤 UFC챔피언이 될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세 살부터 레슬링 시작하자 아가야"라고 적어 웃음을 주기도 했다.

한편 김동현은 지난해 6살 연하 송하율과 11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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