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신차 자동차금융 통합 사이트 ‘디지털오토’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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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신차 자동차금융 통합 사이트 ‘디지털오토’ 선봬

주현지 기자   jhj@
입력 2019-09-09 12:56
현대캐피탈이 현대·기아자동차 전용 신차 자동차금융 통합사이트 '디지털오토(Digital Auto)'를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현대·기아자동차를 구매 또는 이용하려는 고객은 디지털오토에서 다양한 자동차금융 상품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 질의응답 형태로 구성된 '상품추천받기' 기능을 통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이나 경제적 상황 등에 따라 적합한 자동차금융 상품을 추천 받을 수 있다.
대출 신청 과정도 더욱 간편해졌다. '직접맞춤견적' 기능을 통해 희망 차종과 이용 조건을 선택하면, 월 납입금과 한도 확인 후 신청까지 3분이면 완료된다. 자동차금융 상품별로 월 납입금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멀티견적' 기능도 있다. 고객의 신용 등급에 따라 할인이 적용되고 운전자 정보를 입력하면 월 납입금 할인도 받을 수 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자동차할부 이용이 보편적인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본인의 재정 상태와 차량 이용 패턴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자동차금융을 선택하는 고객이 늘었다"며 "디지털오토는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상품별 특장점을 설명한 자동차금융 허브"라고 말했다. 주현지기자 jhj@dt.co.kr

현대캐피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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