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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문화의 날` 문화훈장 받아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9-09 18:25



문화체육관광부가 '제31회 인쇄문화의 날'(9월 14일)을 맞아 배명수 ㈜한성칼라 대표이사(사진) 등 인쇄문화 발전 유공자 23명을 문화훈장·표창 수훈자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배 대표는 인쇄 품질 고급화와 인쇄물 수출 증대에 앞장서며 청년, 고령자, 장애인 채용으로 고용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훈장을 받는다.대통령 표창은 인쇄공정의 과학화와 전산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과 친환경적 인쇄환경 조성에 노력해 온 허성윤 동방인쇄공사 대표이사가 받는다.
국무총리 표창은 산학 협약을 통한 인재양성과 여성·장애인 고용 안정에 기여한 추용호 화신문화㈜ 대표이사에게 돌아갔다.


김경남 ㈜쓰리피엠코리아 대표이사 등 20명은 문체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시상은 10일 오전 11시 호텔 피제이(PJ) 카라디움홀에서 열리는 인쇄문화의 날 기념식에서 김용삼 문체부 1차관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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