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국내 방송 활동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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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국내 방송 활동 본격화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9-10 10:26
방송 진출 예고한 서동주(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한국에서 '방송인'으로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기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서동주와 한 식구가 된다. 오는 10월 서동주의 귀국과 동시에 정식 계약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동주는 미국에서는 변호사 활동을 하고 한국에서는 방송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서동주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지난 5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그는 이미 어릴 때부터 서세원-서정희의 딸로 주목을 받아왔고, 최근엔 여러 케이블 tv에 출연해 왔기에 그의 방송 진출이 낯설지는 않은 상황이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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