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쁜 녀석들` 김상중, 후배 장기용 "나에게 자극 주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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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쁜 녀석들` 김상중, 후배 장기용 "나에게 자극 주는 배우"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9-11 09:38
김상중이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게스트로 나왔다.(사진=해당 라디오 프로그램 보이는 라디오 캡처)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의 주연을 맡은 배우 김상중이 자신에게 자극을 주는 배우로 후배 장기용을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게스트로 나온 김상중은 "요즘 무대인사나 쇼케이스를 하러갈 때 보니까, 장기용 배우가 많은 관객들로부터 어필이 잘 되더라"라면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 20대 때 나를 보는 것 같았다. 더불어 나도 더 멋있어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장기용이 이번 작품이 영화 데뷔작"이라며 "그래서 떠야 한다"고 후배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11일 개봉한다. 김상중, 장기용과 함께 마동석, 김아중, 박원상, 박효준 등이 출연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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