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추석 앞두고 시중에 5조원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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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추석 앞두고 시중에 5조원 풀었다

심화영 기자   dorothy@
입력 2019-09-11 16:32
추석 연휴를 앞두고 5조원이 시중에 풀렸다.


한국은행은 추석 전 10영업일(8월 29일∼9월 11일) 동안 금융기관에 공급된 화폐 순발행액(발행액-환수액)이 5조185억원으로 추산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작년(5조4518억원)과 비교하면 4332억원 감소한 것이다. 연휴가 작년 5일에서 올해 4일로 하루 줄어들었기 때문이라고 한은은 설명했다.


화폐 발행액은 5조4322억원, 시중에 풀린 돈 가운데 한국은행으로 돌아온 환수액은 4137억원이다.

심화영기자 doroth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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