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코리아, 키자니아 부산 내 ‘EQ 피트 스탑’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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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코리아, 키자니아 부산 내 ‘EQ 피트 스탑’ 개장

김양혁 기자   mj@
입력 2019-09-20 15:35
[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 부산에 전기차 브랜드 EQ의 콘셉트를 적용한 '벤츠 EQ 피트 스탑'을 개장했다고 20일 밝혔다.


벤츠 EQ 피트 스탑에는 전기차 충전 체험과 포뮬러 E 경기의 피트 크루(정비 요원)가 돼보는 '피트 스탑' 체험 등이 마련됐다. 어린이들은 실제 EQ 충전기로 전기차를 직접 충전해 볼 수 있으며, 순수 전기차 레이싱인 포뮬러 E 레이스의 피트 크루가 돼 기술자로 활약해볼 수 있다.


최영환 벤츠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상무는 "친환경 차량이 늘어나는 가운데 어린이들이 EQ 콘셉트의 전기차를 충전해보면서 벤츠와 함께 미래 모빌리티 환경에 친숙해지길 바란다"며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피트 스탑과 같이 새롭고 다채로운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개발해 어린이들이 자동차 산업에서 보다 다양한 꿈을 꿀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 부산에 전기차 브랜드 EQ의 콘셉트를 적용한 '벤츠 EQ 피트 스탑'을 개장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은 벤츠 EQ 피트 스탑 전경.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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