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타파’ 여파…지리산·가야산국립공원, 출입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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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타파’ 여파…지리산·가야산국립공원, 출입 통제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9-21 15:51
제17호 태풍 '타파'로 21일 지리산·가야산국립공원 출입이 통제됐다.


두 국립공원은 이날 오후 2시부터 탐방로 전 구간 전면 통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측은 '타파'로 탐방객 안전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 출입 통제는 태풍으로 인한 기상특보가 종료된 뒤 안전점검을 실시한 다음 해제하기로 했다.


해제 시 관련 사실을 홈페이지 등에 공지할 예정이다.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 하늘 위로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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