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고백 “주차 위치 사진 찍지만…찍고나서 잊어버려” 건망증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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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고백 “주차 위치 사진 찍지만…찍고나서 잊어버려” 건망증 고백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10-15 10:17
한혜진 고백(사진=jtbc2 '호구의 차트')

'호구의 차트' 한혜진이 자신의 건망증을 고백했다.


한혜진은 14일 방송된 jtbc2 예능 프로그램 '호구의 차트'에서 자신의 건망증을 고백했다.
이날 한혜진은 주차장에서 자신이 주차한 차의 위치를 잊었을 때 찾는 법에 대해 설명했다. 한혜진은 "백화점이나 쇼핑센터 같은 넓은 주차장에서는 항상 차를 어디에 주차했는지 잊어 핸드폰으로 자동차와 기둥의 위치를 찍어 놓는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층도 찍는다"고 덧붙였다.



이에 다른 MC들이 "주차한 곳을 잊어버리지 않겠다"고 하자 한혜진은 "문제는 사진을 찍은 것도 잊는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앨범 보면 내가 차를 왜 찍어놨지"라며 자신의 건망증을 재차 언급했다.
이를 듣던 전진이 놀란 듯 입을 막으며 말을 잇지 못하자, 한혜진은 "다 술이 문제"라며 씁쓸하게 말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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