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부산 반여1-1구역 재개발 ‘센텀 KCC 스위첸’ 11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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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부산 반여1-1구역 재개발 ‘센텀 KCC 스위첸’ 11월 분양

이상현 기자   ishsy@
입력 2019-10-18 14:49
[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KCC건설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여 1-1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을 통해 '센텀 KCC스위첸' 638세대를 오는 11월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센텀 KCC스위첸은 지하 3층~지상 28층, 총 7개동, 전욤면적 59~102㎡, 6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444세대가 일반에 분양될 예정이다.
KCC건설에 따르면 단지가 들어서는 반여지구 남쪽으로는 부산 해운대 대표 도시인 센텀시티가 위치해 있다. 단지에서 부산2호선 센텀시티역까지의 거리는 차량으로 약 10분대로, 센텀시티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벡스코(BEXCO), 시립미술관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반여지구는 센텀 KCC스위첸을 시작으로 반여 1-2지구, 반여 3지구, 반여 3-1지구 등 순차적으로 진행돼 약 3000여 세대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단지 반경 1㎞ 내에는 무정초등학교, 신재초등학교, 장산중학교 등이 있고 단지 바로 앞에는 장산과 수영강시민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에서 오는 11월 중 개관할 예정이며 입주는 2023년 8월이다.

분양관계자는 "부산 해운대구의 대표지역인 센텀시티 생활권역인데다, 반여동 주택재개발사업에 따른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곳"이라며 "또한 반여지구 주변에 둘러싸인 우수한 입지와 KCC건설의 최첨단 설계 및 상품까지 갖춰 실수요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센텀KCC스위첸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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