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부부, 결혼 1주년 자축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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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부부, 결혼 1주년 자축 "행복하자"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10-22 16:19
홍현희 제이쓴 결혼 1주년 자축 (사진=홍현희 인스타그램 캡처)

개그우먼 홍현희과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결혼 1주년을 자축했다.


홍현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년... 2019년... 그리고 앞으로 더... 결혼 1주년. 돌아가자 결혼식날 몸무게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 1주년을 맞은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각각 고깔과 웨딩 베일을 머리에 쓰고 기념일을 축하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밖에도 홍현희는 1년전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 제이쓴은 "현희야 이제 사진 다 찍었으니까 식탁보 제자리에 갖다놔"라는 댓글을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 제이쓴 결혼 1주년 자축 (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 캡처)

같은날 제이쓴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으로 싸우지 말고 오래오래 행복하자. 결혼 1주년"이라는 글을 올리고 자축했다.


한편 두 사람은 개그우먼 김영희의 소개로 인연을 맺게 됐다.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서 제이쓴과 친분을 맺은 김영희가 제이쓴에게 홍현희를 소개했고, 이후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21일 열애 3개월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한편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유쾌한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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